얼마 전부터 다시 장기 출장이 시작되었다.
경험상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효과적인 듯 하여, (점점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진다) 이번에는 드라마를 준비해 왔다.
주말을 틈타서 그 중 미국 드라마를 슬쩍 일별해 보았는데, 준비해 온 3편 중에 가장 내 취향에 맞는 건 이거.
나머지 2편 중 하나는, '빅뱅이론', 나쁘지 않았다.
반면에 '커뮤니티'는 (더 지켜봐야 겠지만) 노골적으로 교훈을 주려는 모습이 좀 거슬린다.
그러고 보니 세 편의 공통점은 매력적인 여성이 한 명씩 나온다는 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