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ing for 미드
2 articles found.

  1. 2012/03/18 요즘 시작한 미드
  2. 2010/05/25 올해의 마지막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요즘 시작한 미드

2012/03/18 20:53  noisy 메멘토..
얼마 전부터 다시 장기 출장이 시작되었다.

경험상 영화보다는 드라마가 효과적인 듯 하여, (점점 한번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진다) 이번에는 드라마를 준비해 왔다.
주말을 틈타서 그 중 미국 드라마를 슬쩍 일별해 보았는데, 준비해 온 3편 중에 가장 내 취향에 맞는 건 이거.



나머지 2편 중 하나는, '빅뱅이론', 나쁘지 않았다.
반면에 '커뮤니티'는 (더 지켜봐야 겠지만) 노골적으로 교훈을 주려는 모습이 좀 거슬린다.

그러고 보니 세 편의 공통점은 매력적인 여성이 한 명씩 나온다는 거군.



2012/03/18 20:53 2012/03/18 20:53
TOP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538

올해의 마지막 연휴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2010/05/25 00:35  noisy 메멘토..
어제(?)는 올해의 마지막 연휴였습니다. (물론 추석도 있지만, 추석이 온전한 휴일인지는 사람마다 입장차이가 있을 터)

어떻게들 지내셨는지요?
첫 날은 도로 위에서 삽질하고(80km를 7시간에 주파(?) 했죠)  둘째 날은 빗속의 휴일을 즐기고, 마지막 날에는 내내 모니터 앞에 붙어 있다시피 했습니다.


13편짜리 시즌1을 그냥 하루에, 역시 주파(?) 해 버렸다는. (이것도 7시간 쯤 걸렸군요)
며칠 째 아내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이유가 궁금했을 뿐인데, 그냥 그길을 끝까지 가버렸습니다.

시즌2도 있는데, 일부러 멀리하고 있습니다. 음.. 역시 추석 때가 좋으려나?


2010/05/25 00:35 2010/05/25 00:35
TOP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