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드라이빙 뮤직 중에 하나입니다.
도입부의 내달리는 기타 솔로를 들으면, 헤드와 헤어를 뱅잉하는 롹커의 이미지가 절로 떠오르는 음악이죠.
그만큼 인상적인 인트로와 기타 솔로를 자랑합니다.
단, 노래방에서는 기나긴 인트로와 간주 덕에 대략 난감할 수도 있음. (그래도 많이들 불러제낌)
더불어 신성우도 꽤 좋아했던 거 같습니다.
아직 테잎도 몇 개 남아있는 걸 보면.
국내에서는 독특한 음색이었고, 락커가 드물기도 했었고.
(이덕진과 비교되던 건 여전히 이해가 가지 않고)
예전 곡일수록 맘에드는 음원/동영상이 없어서.. 뭐 음악이 후련하니 아쉬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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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3/06 내일을 향해 - 신성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