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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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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4
이야기가 있는 음악
2008/09/20
연애시대
이야기가 있는 음악
2010/03/24 00:39 noisy
CD 좀 사자!
끝이 날듯말듯 이어지는 질긴 겨울의 끝자락에서, 한달이 넘도록 줄곧 "이야기가 있는 포근한 음악"에 몸을 맡기고 있다.
아름다운, 소박한, 재치있는 가사들..
- 루시드폴, 브로콜리 너마저
가슴 뛰며 보았던 드라마의 추억들..
- 연애시대 OST, 베토벤 바이러스 OST
"그댈 바라봐도 될까요으~ 안아봐도 될까요으~"
좀 웃기면서도 자꾸 흥얼거리게 되네..
이제 슬슬 질릴 법도 하지만, 다른 일 하면서 BGM으로 나쁘지 않군. 라디오처럼.
2010/03/2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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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2008/09/20 04:42 noisy
메멘토..
연애시대
한지승 감독
감우성, 손예진 외 출연
2006년 11월에 제목만 걸어놓은 포스팅입니다. 그럼 이어서..
"연애시대"라는 다소 촌스런 제목과 어울리지 않는 세련된 드라마입니다.
언제든 다시 본다해도 환영할만한 몇 안되는 드라마 중에 하나죠. 소장할 가치도 있다고 봅니다.
주위에 워낙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고.
매회 처음이나 끝에 나오는 주인공의 나레이션이 특히 좋죠. 이걸 듣다 보면 원작을 읽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두 주인공의 밀고 당기는 모습이 한편으로는 로멘틱 코미디 처럼 웃음짓게 하지만, 마냥 편하게 웃을 수 만은 없는 여운이 남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셨는지..
2008/09/20 04:42
2008/09/20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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