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lbum : 나무로 만든 노래 artist : 이 적 genre : Pop grade : 9 track : 다행이다 어떻게 비밀 내가 말한 적 없나요 같이 걸을까 |
그 동안의 착각과 오해에 약간의 미안한 마음을 담아 포스팅.
절대적으로 "정갈하고 소박한 음악"이 맞음.
"나무로 만든 노래"라는 제목은 누가 생각한 건지 정말 잘 어울린다.
전부터 이적의 음악은 가사의 힘이 좋았지만, 이번에도 여전히 가사는 훌륭하다.
단지 힘의 방향이 좀더 주변과 내면을 향해 있다는 것.
세상을 향해 소리치던 모습에서 바로 곁의 사람에게 얘기하는 느낌으로 변화했다.
(제목도 거의 대화체인 것을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