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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경영학![]() |
- 컨설턴트는 우리 비즈니스에 대해서 정말 (우리보다) 전문가인가?
- 그들의 보수는 과연 적정한가?
- 왜 그들은 컨설팅의 결과에 대해서 책임이 없는가?
아마도 이 책을 읽은 것은 그 생각에 대한 공식적인 동의를 얻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
목적한 바는 이루었으나 과정은 지루했다. 어쩐지 책만 들었다 하면 잠이 드는 현상이 점점 심해진다.
이제 너무 짧은 글에 익숙해져서, 긴 호흡의 글을 읽어내기가 어려워진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된다.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경영학도는 훈련이 아닌 교육이 되어야 하며 그 중심은 철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