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 한 달을 넘길 것 같아서 자취를 남긴다.
마지막 포스팅이 11월 20일이 마지막 이었고, 오늘이 12월 17일이니..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 은 절대 아니고, 순전히 다니는 회사의 사정으로 겁나게 바쁘게 보냈다.
하루 15시간 일해 본 것이 대체 얼마만이더냐~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줄줄이 병원에 실려가는.. 별로 유쾌하지 못한 경험이 이제 거의 끝나간다.
뭐.. 그냥 연말에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잊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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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7 출석 체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