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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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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7
서머와의 500일 -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네
서머와의 500일 - 여름이 지나면 가을이 오네
2011/02/27 20:14 noisy
메멘토..
500일의 썸머
귀엽고 팽팽한 젊은이들의 사랑을 훔쳐보는 기분.
입가에는 미소가 돌지만 한편으로는 부러움과 후회가 - 왜 나에게는 저런 여자(남자)가.. - 밀려오는 부작용이 있다.
역시 로멘틱 코미디의 공식을 따르지 않는 스토리가 좋았고, 역시 음악도.
그리고.. 내 손은 이미 주이 데샤넬의 다른 영화를 검색하고 있다.
2011/02/27 20:14
2011/02/27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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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섬머
,
Marc We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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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 데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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