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감상해 보시죠. (51% 만족 보장)
Daughtry - Used To
Ellegarden - How We Used To Be
Daughtry 음악은 완전 심하게 전형적이어서 한 번 듣고 지울까 했지만, 뭐 듣다보니 그럭저럭 정도 들고 그럽니다.
노래자랑 출신이라 편견을 가진 건 아닙니다만, 밴드 음악이라 하기도 뭐하고, 아니라 하기도 애매한 분위기를 풍기네요. 다음엔 좀 더 개성적이 되길 바랍니다.
Ellegarden의 새 앨범이로군요.
언제나 제게 에너지가 주는 분들입니다. 여전히 발음도 좋으시고.
또 공연한번 와도 좋을 텐데.. 작은 공간에서 저렴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