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을 때마다 "원초적"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음악이다.
중독적인 기타 리프, 둔탁한 드럼, 솔직한 보컬.
"펑키한 리듬에 흑인 특유의 소울의 느낌까지.. ~~~"
조금 분석이라도 할라치면,
"닥치고 그냥 들어! 록앤롤~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다.
중독적인 기타 리프, 둔탁한 드럼, 솔직한 보컬.
"펑키한 리듬에 흑인 특유의 소울의 느낌까지.. ~~~"
조금 분석이라도 할라치면,
"닥치고 그냥 들어! 록앤롤~이야." 라고 말하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