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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3 2009년 결산 모음
  2. 2009/05/22 come back to TEXTCUBE
  3. 2009/04/18 (Rock)발라드로 발라죠
  4. 2009/04/17 Tattertools의 방문자수 (2)
  5. 2008/03/21 "블로깅의 딜레마" 공감 (1)
  6. 2007/06/04 쏘면서 움직여라
  7. 2007/05/11 1주년 기념으로
  8. 2007/01/01 1 Day, 1 Posting
  9. 2006/10/22 글쓰기의 어려움


2009년 결산 모음

2010/01/03 16:34  noisy 아는게.. 힘!
짧은 여행을 마치고 나니, 해가 바뀌어 있군요.

모두들 한해를 정리하느라 분주하신 듯 한데, 저는 그저 방정리를 한 것이 고작 입니다.

전처럼 한해의 결산 같은 건 버거운 듯 하고, 님들의 결과를 모아두고 잘 받아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들었던 좋은 앨범 Best10
2009 다이고로가 뽑은 올해의 앨범
지기어워드™ : 2009년 올해의 앨범
2009 올해의 앨범 30 (가요편)
2009 올해의 앨범 50 (해외편)
올해 최고 - 영화/책
올해의 영화
올해의 책
2009년 올해의 한국 영화

2010/01/03 16:34 2010/01/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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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to TEXTCUBE

2009/05/22 00:33  noisy The other side
tattertools --> wordpress --> textcube

한달여만에 textcube로 돌아왔습니다.
wordpress가 색다르고 선택의 폭도 넓지만, 익숙함을 대신하지는 못하는 군요.

스킨도 바꾸고, 잠시나마 wordpress에 올렸던 글도 옮겨와야 하고, 오늘 올리겠다 마음먹은 글도 있지만, 모두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너무.. 졸리네요.
2009/05/22 00:33 2009/05/2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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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발라드로 발라죠

2009/04/18 00:41  noisy 발라드로 발라죠
"락발라드" (심하게는 "메탈발라드") 라고 불리는 음악을 주제로 글을 모아볼까 합니다.

# - 쎈 보컬, 전자기타, 그리고 강한 백비트를 특징으로 하는 음악
# 발라드 - 느린 박자와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가사를 지닌 노래

Rock('락'과 '록'은 쓸 때마다 고민)과 발라드가 하나된다는 자체가 놀라운 발상이죠?
하지만 이처럼 쎈 음악과 낭만적인 음악의 만남이 의외로 매력적이라는 거~~죠. (컬투 느낌으르)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록밴드의 발라드 음악은 거의 예외없이 큰 주목을 받는 거 같습니다.

이런 음악들을 따로 모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 같아서, 3년만에 카테고리 하나 추가해 봅니다.


p.s
'시작이 반' 이라더니, 역시 처음이 어렵군. 소개글 쓰는데 30분이나 걸렸으..

2009/04/18 00:41 2009/04/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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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tools의 방문자수

2009/04/17 23:53  noisy The other side
이곳은 Tattertools라는 설치형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전은 머.. 처음 설치한 대로 입니다. (귀찮고 무서워서 판올림은 하지 않았음) 거의 3년이 되어 가네요.

오늘 방문자 수가 2900을 넘어섰군요. 평소의 3배 정도 되는 듯 합니다.
Tattertools의 방문자수가 다소 높게 카운트 되는 경향이 있다는 건 짐작하고 있지만, 새삼 궁금해 지네요.
방문자수의 계산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
.
.
설마 "블로그 바이러스" 같은 게 있는 건가요..

2009/04/17 23:53 2009/04/1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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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의 딜레마" 공감

2008/03/21 17:26  noisy The other side

우연히 읽은 글인데 - 블로깅의 딜레마 - 절대 공감합니다.
댓글을 보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의 공통된 고민인 것 같군요.

다음 그림은 현재 제게 남겨진 글 목록입니다. (이게 뭐 숙제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3/21 17:26 2008/03/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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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면서 움직여라

2007/06/04 08:50  noisy 메멘토..
조엘 온 소프트웨어
조엘 스폴스키 지음, 박재호.이해영 옮김

며칠전 JavaOne 세미나 전달교육을 듣다가 누군가 이런 의문을 가지더군요.
"매년 비슷한 내용을 용어와 포장만 바꿔서 발표하는 것 같죠?"
그 때 머리에 떠오른 한마디가 "쏘면서 움직여라" 입니다.

보병 전투에서 전략은 단 한가지다. 쏘면서 움직여라. 개인 화기를 쏘면서 적진을 향해 달려드는 겁니다. 날아드는 총알 때문에 적이 머리를 들지 못하므로, 당신을 향해 발포할 수 없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에서 나온 자료접근 전략을 살펴봅시다. ODBC부터 RDO,DAO,ADO,OLEDB, 최근에 나온 ADO.NET까지 모두 새롭습니다. 이런 모든 전략이 기술적으로 꼭 필요합니까? ... 하지만 모두 알고 보면 엄호 사격에 불과합니다. 경쟁사는 새 기술을 따라잡고 자사 제품에 이식하기 위해 시간을 쏟아부을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새 기능을 추가할 시간이 있을 리 만무하지요.
...
작은 회사가 해당 건수를 물려고 접근할 때, 고분고분한 CTO가 뜻도 모른 채 "J2EE를 지원합니까?"라는 말을 앵무새처럼 따라하는 광경을 지켜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럴 경우 이 회사는 판매는 커녕 제품설명 한 번 못 해보고 J2EE를 구현하느라 온 시간을 쏟아부어야만 합니다. 이는 광고 전잔지의 체크 상자에나 들어갈 점검 기능입니다. 우리도 하고 있다고 기껏 전단지 체크 상자에나 표시하려고 이런 작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 즉 이게 바로 엄호 사격인 셈입니다.

역시 책이란 읽어두면 언젠가 다시 꺼내 볼 일이 생기는군요.
2007/06/04 08:50 2007/06/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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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년 기념으로

2007/05/11 13:11  noisy The other side
스킨을 바꿨습니다.

6월이면 벌써 1년이네요.
고즈넉한 "나홀로집" 이지만, 혼자 보기에도 좀 지겹기도 하군요.

스킨을 바꾸기 위해서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 하고, 백업도 하고, 저절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 쓰려니, 대체로 무채색 계열에 차분한 스킨들이라서 고르기 어렵네요.
나름 강렬한(?) 놈으로 골라 보았습니다. (써머즈 님 잘 쓰겠습니다)


문패도 갈아볼까.. 고심 중 갈아 버렸음.
2007/05/11 13:11 2007/05/1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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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ay, 1 Posting

2007/01/01 22:28  noisy The other side
작년에도 수없이 혼자 되뇌었던 원칙인데..
올해는 아예 글로 남겨두자.
이러면 좀더 책임감이 생길거라 믿으며..

적어도 하루에 포스팅 하나는 올리자구.(물론 비공개 말고)
365 Posting in 2007.
2007/01/01 22:28 2007/01/0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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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어려움

2006/10/22 23:19  noisy The other side
블로깅 이라 해서 일반적인 글쓰기와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아니.. 생각했다.
그런데 noisepia를 통해서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한지 100일 남짓..
전에 사용하던 공간들(미니홈피, 가입형 블로그)과는 다른 부분이 좀 있다.

뭐.. 사이트 관리나 이런 것은 처음에 좀 어렵게 느껴질 뿐이고, 대부분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 같다. 여기저기 찾아보고 그러다 보면..
그런데 이 글쓰기에 관해서는.. 절대로 시간이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닌 듯 하다.
(어찌보면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렵게 느껴진다)

먼저 내가 글을 쓰는 과정은 보통 이렇다.
1. 주제를 정한다.
  생각날 때마다 떠오르는 주제를 써본다. 물론 비공개다.
  대부분 음악에 관한 거라 볼 수 있는데..  너무 많아서 이걸 다 언제 쓰나 싶다.
  (비공개로 제목만 남겨진 글목록을 보면 마치 숙제 같아서..)
  요즘엔 부담이 될까봐 글로 남기지도 않는다. 그냥 머리에 담아둔다.
2. 자료 조사
  정확한 자료를 조사한다. 아티스트, 앨범, 곡에 관한 정보들..
  확인 가능한 객관적인 정보들은 무조건 정확해야 한다고 본다.
3. 선곡 & 파일 확보
  업로드할 곡을 선택한다.
  첨부할 곡을 mp3 형태로 준비한다.
  CD로 가진 곡은 파일로 변환을 하고, 없으면 여기저기서 구해본다.
  음질을 적당한 수준으로 낮추고, Radioblog용 파일로도 변환해야 한다.
4. 글을 쓴다.
  1~3 에서 준비된 내용으로 이제 글을 쓴다. (이게 젤 어렵다)

제법 단계를 나누어 놓았지만, 4가지가 한꺼번에 이루어 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글 하나 올리는데 한시간은 보통이다.
게다가 성격상 혼자만의 공간에서 써야 하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되고, 집에서도 기회를 찾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써 놓은 글을 볼 때면, 저절로 한숨이 나오고 낯이 뜨거워지는 일도 다반사.
좀더 쉽고 재미있게 쓰고 싶은데, 어째서 하나같이 CD 속지의 평론가들의 지껄임과 비슷한 문체에, 진부한 표현인지..
별 수 있나. 자꾸 남의 좋은 글을 읽고 또 내 글을 써 보는 수 밖에.
나름대로 "하루에 하나씩"의 목표를 세운지는 꽤 오래 되었으나.. 계속 제자리다.
(그래도 오늘만은 목표 초과달성이다. 아자!)

요즘들어 내가 느낀 것들을 글로 옮겨서 다른 이와 그 느낌을 공유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음을 느끼며..  몇마디 주절거려 본다.


2006/10/22 23:19 2006/10/2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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