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ist : Yngwie Malmsteen
genre : Rock
grade : 9
track : Deja Vu
Rising Force
Heaven Tonight
잉베이 맘스틴
이 분처럼 치명적인 매력으로 다가왔던 분도 드물죠.
한때는 거의 하루종일 귀에 달고 살았습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앨범도 꽤 많은데요.. (Marching out, Triology, Collection, Fire & Ice 에 알카트래즈 시절 앨범까지)
그 중에 처음 들었던 앨범이 이겁니다. Odyssey
듣기만 하면 내안에서 Rising 하는 Force를 느끼게 한 음악들.
들으면서도 어떻게 이런 소리들이 나는지 잘 상상이 안가는 기타연주.
일종의 서커스나 마술에 비유해도 될 것 같은.. 그런 소리를 창조하셨죠.
바로크 메틀, 속주기타 등의 용어를 만들어낸 계기가 이 분이죠 아마?
힘이 넘치는 연주는 물론이고, 보컬도 잘 어울립니다.
게다가 자켓사진도 비교적 잘 나왔습니다. (덜 유치하게..)
달려봅시다. Deja Vu~
그런데, 이분처럼 순식간에 멀어진 분도 드물긴 합니다.
한번 물리기 시작하니까, 절대 손이 안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