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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Johnson, John Mayer, Jason Mraz
각자 음악 색깔이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공통점은 편안하다는 거죠.
평론가들의 반응도 대부분
"다양한 장르를 아우른다." 라든지,
"크로스오버"
..
즉, 그냥 잘 만든 팝음악이라는 거.
80년대는 이런 음악에 "이지 리스닝" 이라는 딱지를 붙이기도 했다.
(참 잘도 만들어 냅니다 그죠?)
포크 기타를 기본으로 참 듣기편하면서도 신선한 음악을 하는 분들 입니다.
사실 포크기타만큼 팝음악에서 오래된 악기가 없죠.
이놈을 기반으로 히트를 했다는 건 그만큼 음악을 잘하고, 곡을 잘 만들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튀어야 살아남는 시대 아닙니까? 벗고, 춤추고, 소리지르고, 욕하고..)
뒤는게 발견했지만 그래서 더 기쁩니다.
모르고 지나쳤으면 얼마나 아쉬웠겠어요?
(아마 10년전에 들었으면 그냥 지나쳤을 지도..)
Jack Johnson - Never Know
John Mayer - My Stupid Mouth
Jason Mraz - You And I Both
Jason Mraz - You And I Bo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