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소박한, 재치있는 가사들..
- 루시드폴, 브로콜리 너마저
가슴 뛰며 보았던 드라마의 추억들..
- 연애시대 OST, 베토벤 바이러스 OST
좀 웃기면서도 자꾸 흥얼거리게 되네..
이제 슬슬 질릴 법도 하지만, 다른 일 하면서 BGM으로 나쁘지 않군. 라디오처럼.
![]() | 이터널 선샤인 미셸 공드리 감독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
![]() | 네 멋대로 해라(2002) 감독 : 박성수 출연 : 양동근, 이나영, 공효진 외 |
![]() | album : Leaving Lasvegas (1996) artist : Various Artists genre : Pop grade : 10 track : My One And Only Love Angel Eyes Come Rain or Come Shi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