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부터 벼르고 있는 포스팅이 줄줄이 밀려 있건만,
- 도쿄타워, 이승철, 이적3집, 롱테일 어쩌구..
영.. 내키질 않네.
어제 밤에 찜하고 오늘 출근하자마자 질러버린, 두번째 기타 덕분이리라.
진득이 기다리지 못하고 미리 이런 글이나 끌적이고 있다.
일렉기타는 첨인데, 마눌과 자식의 반응이 궁금하다.
기타 본연의 기능 - 소리내는 방법 - 을 터득하려면 이들의 협조 내지는 방조가 필수인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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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1 My second guit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