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 간주로 시작되어, 목청이 터져라 높이높이 불러제끼는, 전형적인 락발라드라 할 수 있죠.
다소 뻔한 가사와 구성이지만, 그렇기에 오랜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거 같습니다.
비교적 덜 알려졌지만, "Wasted Time"이 진짜 물건이죠. 드라마틱하고, 처절하고, 변화무쌍하고, 뜨겁고, 뭐 그렇습니다. (비디오 역시 뜨겁군요)
대학 때 같이 방쓰던 친구가 참 좋아하던 곡이었는데.. 맨날 따라부르고 말야.. 그러더니 지금까지 그러고 삽디다. 곡쓰고 노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