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ttertools --> wordpress --> textcube
한달여만에 textcube로 돌아왔습니다.
wordpress가 색다르고 선택의 폭도 넓지만, 익숙함을 대신하지는 못하는 군요.
스킨도 바꾸고, 잠시나마 wordpress에 올렸던 글도 옮겨와야 하고, 오늘 올리겠다 마음먹은 글도 있지만, 모두 내일로 미루겠습니다.
너무.. 졸리네요.
Searching for tattertools
3 articles found.
- 2009/05/22 come back to TEXTCUBE
- 2009/04/17 Tattertools의 방문자수 (2)
- 2007/05/11 1주년 기념으로
Tattertools의 방문자수
The other side이곳은 Tattertools라는 설치형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버전은 머.. 처음 설치한 대로 입니다. (귀찮고 무서워서 판올림은 하지 않았음) 거의 3년이 되어 가네요.
오늘 방문자 수가 2900을 넘어섰군요. 평소의 3배 정도 되는 듯 합니다.
Tattertools의 방문자수가 다소 높게 카운트 되는 경향이 있다는 건 짐작하고 있지만, 새삼 궁금해 지네요.
방문자수의 계산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
.
.
설마 "블로그 바이러스" 같은 게 있는 건가요..
TOP
버전은 머.. 처음 설치한 대로 입니다. (귀찮고 무서워서 판올림은 하지 않았음) 거의 3년이 되어 가네요.
오늘 방문자 수가 2900을 넘어섰군요. 평소의 3배 정도 되는 듯 합니다.
Tattertools의 방문자수가 다소 높게 카운트 되는 경향이 있다는 건 짐작하고 있지만, 새삼 궁금해 지네요.
방문자수의 계산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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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블로그 바이러스" 같은 게 있는 건가요..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387
1주년 기념으로
The other side스킨을 바꿨습니다.
6월이면 벌써 1년이네요.
고즈넉한 "나홀로집" 이지만, 혼자 보기에도 좀 지겹기도 하군요.
스킨을 바꾸기 위해서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 하고, 백업도 하고, 저절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 쓰려니, 대체로 무채색 계열에 차분한 스킨들이라서 고르기 어렵네요.
나름 강렬한(?) 놈으로 골라 보았습니다. (써머즈 님 잘 쓰겠습니다)
문패도 갈아볼까.. 고심 중 갈아 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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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면 벌써 1년이네요.
고즈넉한 "나홀로집" 이지만, 혼자 보기에도 좀 지겹기도 하군요.
스킨을 바꾸기 위해서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 하고, 백업도 하고, 저절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남의 것을 가져다 쓰려니, 대체로 무채색 계열에 차분한 스킨들이라서 고르기 어렵네요.
나름 강렬한(?) 놈으로 골라 보았습니다. (써머즈 님 잘 쓰겠습니다)
문패도 갈아볼까.. 고심 중 갈아 버렸음.
http://noisepia.cafe24.com/rss/response/156




